비타민 B4라는 용어는 요즘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용어예요. 왜냐하면 과거에 발견된 물질 중에 하나로, 예전에는 아데닌(Adenine) 또는 콜린(Choline)이라는 물질을 '비타민 B4'라고 부르기도 했지만, 현재는 공식적으로 비타민 B군에 포함하지 않고 따로 구분하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비타민 B4'라는 명칭 대신 주로 콜린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데요,그래서 오늘은 현재 흔히 '비타민 B4'로 잘못 알려진 **콜린(Choline)**에 대해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콜린(Choline)이란 뭘까요? 콜린은 몸에서 만들어지기는 하지만, 양이 충분하지 않아서 음식을 통해 추가로 섭취해줘야 하는 필수 영양소예요. 비타민과 비슷한 역할을 해서 종종 비타민 B군의 일종으로 여겨졌지만, 정확히는 비타민이 아니라..